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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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감독 아들' 민호 "축구 심하게 반대한 父...아이돌은 반대 안 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4.03 23:45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축구감독 아들' 민호가 축구를 심하게 반대했던 아버지가 아이돌은 반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축구에 있어서 축구감독인 아버지 최윤겸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호는 용인FC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에 대해 감독 생활은 20년이 넘으셨고 현 K리그 감독님들 중 최고령자라고 소개했다.



민호는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많은 감독님이다"라며 용인FC가 신생팀이라 아들로서 응원을 하기 위해 직접 훈련장을 찾았다고 했다.

옥자연은 민호에게 어린 시절 아버지를 통해 축구를 배운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민호는 한 번도 아버지한테 축구를 배운 적이 없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민호가 축구를 할까봐 일부러 안 가르쳐주신 것 같다고 했다. 

민호는 코드쿤스트의 말이 맞다는 얼굴로 아이돌을 한다고 할 때는 아버지의 반대가 없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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