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이 특별한 오프라인 콘텐츠 쇼룸 팝업으로 팬들과 만난다.
미라클은 '크리에이티브 멋'과의 협업을 통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TUNE(튠)’ 콘텐츠 쇼룸 팝업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텐츠 쇼룸 팝업에서 버추얼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전시나 굿즈 판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미라클은 팝업 기간 동안 팬들과의 접점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4월 6일부터 20일까지 ‘홀로그램 라이브 포토 이벤트’를 진행, 팬들이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에는 콘텐츠 쇼룸 팝업 현장에서 ‘라이브 버스킹’을 개최한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미라클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콘텐츠 쇼룸 팝업에서는 미라클의 음악과 세계관, 비주얼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공간으로 다양한 포토존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바이럴 확산 또한 기대를 모은다.
미라클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 팬 경험을 확장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한층 넓힐 예정이다.
한편 미라클은 더현대 서울 ‘TUNE’ 콘텐츠 쇼룸 팝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어코드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