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조여정,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조여정이 송혜교와 함께한 집 데이트 일부를 공개했다.
2일 조여정은 개인 채널에 "찹찹거리며 루비님이 꺄아"라는 애교 가득한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패디큐어가 돋보이는 조여정의 발이 담겨 있으며, 그 앞에 가까이 다가온 강아지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여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조여정이 귀여워한 강아지는 송혜교의 반려견이며, 조여정은 송혜교의 계정을 태그해 송혜교의 집에서 홈데이트를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조여정의 데뷔작인 SBS 시트콤 '나 어때'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조여정은 차기작으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등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여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