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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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은 이효리"…'5월 결혼' 박은영, 타샤니 애니가 춤 스승이었다 (옥문아)

기사입력 2026.04.02 21:40 / 기사수정 2026.04.02 21:40

옥문아
옥문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박은영 셰프가 춤 자부심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1'에 출연한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은영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퀸카' 춤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춤을 잘 추는 사람을 늘 동경했다.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고 했다.

그는 춤을 배웠냐는 질문에 "즉흥적으로 그때그때 필요하다 싶으면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은이는 "춤 배우지 않았냐. 왜 거짓말하냐"고 따졌고, 박은영은 "타샤니 애니 선생님이 홍콩에 사신다. 출근 전에 춤을 배우고 출근했었다"고 솔직 고백했다.



김숙 또한 "눈빛은 이효리"라고 극찬했지만, 박은영은 "선생님이 네가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은데 나한테 배웠다고는 굳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은영 셰프는 정호영과의 댄스 라이벌임을 인정하며 "너무 신경전이 있다. 출근 때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춤 연습을 하고 계시더라"고 했다.

그는 "일단 리듬감이 있다. 몸동작이 좋은데 표정 연기가 잘 안 된다. 셰프님은 노력형이고 나는 재능형"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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