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선배' 전현무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언제 뵈어도 따뜻한 우리 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성규와 전현무의 투샷. 전현무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장성규 역시 전현무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송인 선후배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더불어 장성규는 "프리를 선언하기 전에도 기획사를 선택할 때에도 매사 형께 자문을 구했다. 형이 시키는대로 했더니 좋은 일들이 참 많이 생겼다. 나의 길라잡이 우리 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이다. 두 사람은 현재 SM C&C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사진 = 장성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