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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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 곽튜브, 산후조리원 쉽지 않네…"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2 08:4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산후조리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곽튜브는 1일 자신의 계정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내와 아들이 머무는 산후조리원에서 2세를 돌보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가 되어가는 곽튜브의 하루하루가 눈길을 끈다. 아빠를 쏙 빼닮은 2세의 귀여운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지난달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아들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 곽튜브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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