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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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정, 도회적 비주얼 과시…포토 프로젝트 '와이드 씬' 포문 [화보]

기사입력 2026.04.01 14:20 / 기사수정 2026.04.01 14:20

조유정 / 제이와이드컴퍼니
조유정 / 제이와이드컴퍼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조유정이 콘셉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26년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론칭, 오늘(1일) 조유정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콘셉트 화보를 순차 공개한다.

'WIDE SCENE'은 제이와이드컴퍼니의 'WIDE'한 배우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배우들의 현재의 장면을 고유한 결로 아카이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배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내 배우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인 조유정은 상반된 무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먼저, 조유정은 데님 셋업을 통해 모델 같은 피지컬을 자랑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 조유정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 가운데, 그는 역동적인 포즈로 쿨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어 조유정은 블랙 톱과 실버 주얼리로 완성된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통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올곧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유정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도회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아울렀다.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공개된다. 조유정은 액션 스쿨에 푹 빠진 근황부터 본인의 추구미, 학창 시절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출연 소감도 빠지지 않았다.

조유정은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기에 떠나보내기 아쉬웠다. 친구들과 하하호호 재밌게 방학을 지내는 것처럼 행복하게 촬영했다"며 "극 중 지민이는 어떻게 보면 차갑고 무덤덤할 수 있지만 그 누구보다 속도 깊고 주변을 챙길 줄 아는 성숙한 아이다. 소중함을 아는 지민이를 보면서 저 역시 함께 성장했다"고 전했다.



올해 배우 조유정이 만들고 싶은 'WIDE SCENE'은 '마부작침'이다.

조유정은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저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큰 도끼를 아주 예리하고 뾰족하게 갈듯, 저의 연기도 그렇게 만들고 싶다. 저만의 속도로, 저만의 방식으로 임팩트 있는 'WIDE SCENE'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이처럼 조유정은 자신이 지닌 다양한 이미지를 유연하게 오가며 'WIDE SCENE'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조유정의 더 많은 인터뷰는 오늘(1일) 오후 6시 제이와이드컴퍼니 유튜브 및 SNS 채널에 업로드되는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26년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현재의 얼굴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며 고유의 서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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