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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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 윤후와 대화 거절→러브라인 붕괴 위기…"유희동에게 더 설레" (내새연2)

기사입력 2026.04.01 11:13 / 기사수정 2026.04.01 11:13

김지영 기자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윤후와 최유빈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1일 방송되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6회 예고 영상에서는 얽히고설킨 삼각관계의 조짐이 포착됐다.

우서윤은 신재혁에 대해 "확실해진 것 같다. 되게 떨렸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조은별의 씁쓸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은별이가 시무룩해졌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자리를 떠났던 조은별은 이내 마음을 다잡는다.

레터룸에서 신재혁과 마주 앉은 그는 "남은 시간은 한 사람에게 쓰고 싶다"며 직진을 예고했다. 이에 김성주와 이성미 역시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직진해야 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신재혁을 둘러싼 우서윤과 조은별의 감정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윤후와 최유빈의 관계 변화다.

지난 데이트에서 가까워졌던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감지된 것. 최유빈은 "더 설렜던 것 같다"며 유희동에게 마음이 흔들렸음을 고백하는 반면, 윤후에게는 냉랭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윤후가 대화를 시도하자 "그만!"이라고 단호하게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결국 최유빈이 자리를 떠나자 김성주는 "지금 상황이 단단히 꼬였다"고 탄식했고, 윤민수 역시 아들의 당황한 모습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유희동을 둘러싼 감정 변화와 박시우의 불안감까지 더해지며 복잡해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유희동을 향한 박시우와 최유빈의 신경전, 그리고 신재혁을 둘러싼 우서윤과 조은별의 삼각 구도까지 더해진 가운데, 이들의 감정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 6회는 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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