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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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길 잘했다"…원자현, 윤정수+父와 가족 케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1 08:52 / 기사수정 2026.04.01 08:52

윤정수
윤정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이 신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원자현은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과 함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신혼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원자현이 아버지와 함께 윤정수를 만나 식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원자현은 "돌아보면 슬펐던 일보다 행복한 일들이 훨씬 많았던 3월"이라며 "나도 더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고마워"라고 남기며 윤정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제일 사랑하는 두 남자라 너무너무 행복했다"라는 글도 덧붙이며 남편과 아버지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행복해 보인다", "신혼 분위기 그대로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원자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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