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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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심수봉 미모에 반했다 '극찬'…"누나라고 해" 화끈한 첫 만남 (히든싱어8)

기사입력 2026.03.31 21:13 / 기사수정 2026.03.31 21:13

정연주 기자
JTBC '히든싱어' 캡쳐
JTBC '히든싱어'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현무가 심수봉의 실물을 첫 영접, 심수봉의 외모를 극찬했다.

31일 첫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첫 번째 원조 가수 심수봉이 출격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벌였다.

올해로 데뷔 48주년,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심수봉이 등장했다.

JTBC '히든싱어' 캡쳐
JTBC '히든싱어' 캡쳐


전현무는 "방송 그렇게 하면서 실물을 처음 뵌다. 너무 아름다우시다"며 심수봉의 미모를 극찬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심수봉. 그녀는 출연 소감에 대해 "JTBC 처음 출연이라 너무 떨린다. 귀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하고,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전현무는 심수봉에 호칭에 대해 물었다. 호칭을 묻는 전현무에 그녀는 "그냥 심수봉이라고 해도 된다"라고 쿨하게 말하기도.

당황하는 전현무에 심수봉은 화끈하게 "누나라고 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레전드의 등장에 관객들 역시 놀라움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관객들은 여전한 심수봉의 미모에 "그대로다", "목소리가 여전히 아름답다"고 말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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