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29 06:31 / 기사수정 2026.03.29 06:3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스타 사카모토 가오리가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화려한 '유종의 미'를 장식하며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마지막 무대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한 완벽한 연기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오랜 선수 생활의 대미를 장식했다.
우승을 확정 지은 뒤 눈물의 인터뷰 역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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