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신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황신혜가 세월을 잊은 힙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베이지 톤 팬츠에 패턴 니트, 니트 가디건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볼드한 벨트와 미니백, 헤어핀 등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과 슬림한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걸그룹 못지않은 힙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황신혜의 근황에 팬들은 “나이 어디 갔나”, “이게 60대라고?”, “센스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황신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