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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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딸 '한의대 합격'에 깜짝 공약…"한의원 개원하면 특별히" (독박투어4)

기사입력 2026.03.26 10:19 / 기사수정 2026.03.26 10:19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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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김대희가 한의대에 합격한 딸을 자랑하며 공약을 내건다.

2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디저트 맛집에서 김대희의 아내와 딸, 홍인규의 아들을 만나 본격적인 '먹투어'를 펼친다.

이날 '독박즈'는 일본으로 여행을 온 김대희의 아내와 첫째 딸 사윤,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사윤이 추천한 디저트 맛집에 모인 이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특히 김대희는 한의대 합격으로 화제를 모은 딸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다.

이어 김대희는 "사윤이가 나중에 한의원을 개원하면 특별히 너희들에게는~"이라며 '독박즈'를 향해 공약을 내건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내용에 김준호는 "됐다. 최소 공진단 정도는 줄 줄 알았다"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도 눈길을 끈다. 김대희는 "정말 잘생겼다"고 칭찬했고, 김준호 역시 "피부가 정말 하얗다"고 감탄했다.

채널S, 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
채널S, 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


이때 장동민은 "아빠가 '독박 게임'에서 매번 지는 걸 보면 어떤 기분이냐"고 묻고, 태경은 "제가 봤을 때 패인은…"이라며 나름의 분석을 내놓는다. 이어 "저는 모든 종목에 자신 있다"며 아빠 대신 설욕을 예고한다.

이에 김준호는 "안 되겠다. 우리가 사회의 쓴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독박 주니어' 사윤과 태경이 '독박즈'와의 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본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한 '독박즈'의 홋카이도 먹투어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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