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토트넘 홋스퍼-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도 2023년 5월까지 참았다가 시즌이 끝나자 탈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이번엔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15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강등권 경쟁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이른바 '멸망전'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16위 토트넘(승점 30)과 17위 노팅엄(승점 29)가 벌이는, 사실상의 승점 6점짜리 경기이기 때문에 비카리오가 이 경기까지는 소화해 팀을 지킨다는 입장이다.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토트넘 홋스퍼-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도 2023년 5월까지 참았다가 시즌이 끝나자 탈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연합뉴스
비카리오는 올 시즌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를 선발 출장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벤치로 밀려났다. 이 경기에서 백업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나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전반 15분 만에 3실점했다. 그는 단 17분 만에 비카리오와 교체됐다.
매체는 "노팅엄전 이후 비카리오는 수술을 받으며 한 달 동안 결장한다. 토트넘은 노팅엄전 이후 A매치 휴식기와 그들이 FA컵,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탈락해 3주 간 경기가 없다. A매치 휴식기 후 첫 일정은 4월 12일 선덜랜드 전이며 이후 18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전이 이어진다.
토트넘은 이날 "비카리오의 경미한 절차는 우리 시즌에 가능한 최소한의 영향을 주게 할 것이다. 그는 수술 직후 의무팀과 재활 훈련을 시작할 것이며 그가 다음 달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토트넘 홋스퍼-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도 2023년 5월까지 참았다가 시즌이 끝나자 탈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연합뉴스
토트넘은 현재 수많은 부상자로 인해 강등 위기를 겪고 있다. 부상자로도 베스트 일레븐을 꾸릴 수 있을 만큼 부상자 관리가 되지 않는데 주전 골키퍼 비카리오까지 이탈하면서 큰 위기를 맞을 전망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한 달 결장 기간 중 2주가 A매치 브레이크라는 점이다.
일단 토트넘 입장에선 비카리오가 출전 가능한 노팅엄전을 잡는 것이 급선무다. 만약 노팅엄에 패할 경우, 토트넘은 17위로 떨어진다. 여기에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도 토트넘과 단 1점 차이기 때문에 웨스트햄과 애스턴 빌라의 경기 결과까지 지켜봐야 한다.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토트넘 홋스퍼-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도 2023년 5월까지 참았다가 시즌이 끝나자 탈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엑스포츠뉴스DB

2022-2023시즌 손흥민이 그토록 힘겨워했던 탈장 이슈가 토트넘 홋스퍼에 다시 등장했다.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주인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아 한동안 결장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오는 22일 토트넘 홋스퍼-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까지 출전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손흥민도 2023년 5월까지 참았다가 시즌이 끝나자 탈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