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윤형빈의 원펀맨'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형빈이 자신과 똑 닮은 5세 붕어빵 딸을 공개, 딸에게 유튜버의 세계를 조기교육했다.
윤형빈의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에 "윤형빈 딸 최초 공개 : 확실히 개그맨 몰빵 유전자는 다르네... 딸천재 윤형빈과 미친(?) 텐션의 진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윤형빈의원펀맨' 캡쳐
이날 윤형빈은 자신과 똑 닮은 붕어빵 딸을 공개했다. 이후 윤형빈은 딸과 함께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딸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스티커를 만지는 딸에게 윤형빈은 "지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얘기냐"고 하자 딸은 "나중에 또 하면 된다"며 시무룩했고, 티격태격하는 부녀간의 케미는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시작해볼까요?"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딸의 귀여움에 활짝 웃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5살 딸에게 "스티커 붙이기는 이따가 하자. 촬영도 어렵고, 방송 분량이 안 나온다"며 프로 유튜버(?)의 면모를 보이기도.

유튜브 '윤형빈의원펀맨' 캡쳐
이후 윤형빈은 딸의 방도 공개했다. 하지만 이내 카메라를 보고 동화책을 읽은 딸에 "점점 좀 지루해지는 것 같은데?"라고 다시 한번 분량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딸에게 지루하다며 시청자들이 떠날 수 있다는 아버지, 조기교육 제대로 한다", "딸이 너무 귀엽다. 형빈 선배 눈에서 꿀이 뚝뚝"이라는 반응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 윤형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