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9:00
연예

이연희, 출산→육아 공백기 길어지지만…미모는 여전해 "예쁜 여니공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9 11:07 / 기사수정 2026.03.19 11:07

배우 이연희
배우 이연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연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연희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오랜만에 찍어보는..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았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와 함께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영상을 게재한 메이크업숍 측 계정에는 "제가 넘~ 넘 예뻐 하는 여니공주. 너는 왜 고대로니..언니들만 세월과 맞서고 있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연희는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리즈 시절’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여전히 그대로다”, “시간이 멈춘 느낌”, “더 어려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024년 9월 첫 딸을 얻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연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