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0:33
연예

'돌싱과 결혼' 최여진 논란에…이규한 "상처 풀었으면" 속상함 토로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3.16 21:15 / 기사수정 2026.03.16 21:15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규한이 20년 지기 최여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오늘의 예약 손님으로 등장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날 박세리, 이영자는 이규한과 함께 골프장 맛집 투어를 나섰다. 만두 맛집으로 향한 세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이규한과 이영자의 연결고리인 '오만추'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연예계 싱글 동료들끼리 인연을 찾는 연애 프로그램 '오만추'에 출연한 이영자와 이규한. 이영자는 "오늘의 맛선자는 '오만추'에서 규현과 썸 탔던 분일 것 같다"며 오늘의 맛선자를 예상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규한은 "인연이 된 지는 한 20년이 됐다. 이 친구와 너무 오랫동안 좋은 친구여서 예전에 술자리를 가지면서 '너랑 나랑 50세 될 때까지 짝이 없으면 우리 둘이 같이 살자' 했다"며 결혼을 약속했던 사이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규한은 "그런데 50세가 가까워지니까 부랴부랴 공개를 하고 결혼을 하더라. 그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 마음의 상처가 되는 일들이 있어서 이 자리에서 밥 한 끼 제대로 대접하고 마음의 상처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규한의 맛선자는 바로 모델 최여진. 이규한은 결혼 후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최여진을 초대하며 "결혼을 하면서 축복만 받아도 부족한데 마음이 속상한 일들이 있었다"고 절친 최여진의 상처를 안타까워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와 결혼했다. 앞서 최여진과 스포츠사업가 김재욱은 결혼을 앞두고 불륜설, 사이비 교주설 등이 불거졌으나 모두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