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황혜영이 시술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황혜영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한 달 넘게 일을 쉬고있어서 제가 좀 뜸했죠? 30년 만에 이렇게 오래 쉬어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라 그 틈을 타서 리프팅 시술 등을 했다 (사실 시술이름들을 뭐가뭔지 잘 모름)"고 알렸다.
그는 "아직 붓기가 많이 남아있어서 라방도 피드도 못올리고 있어요 ㅋㅋㅋ 좀 더 이뻐지면 영상도 라이브도 하고 원하시면 정보도 공유할게요. 저 보고싶어도 쫌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여러 시술을 받은 후라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황혜영은 다소 부은 듯한 얼굴이라 눈길을 끈다. 붓기가 빠진 후 공개될 모습 역시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성공,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황혜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