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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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시술 중 고통 호소…"너무 아파서 못 걸어" (일리네)

기사입력 2026.03.16 19:37 / 기사수정 2026.03.16 19:37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ENG)시험관 이식전 의사선생님이 관리를 하라고 하시는데… 임신전 운동의 중요성!'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과 함께 시험관 이식 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난자 채취 후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힌 에일리는 "가스도 차고, 붓기도 계속 부었다. 체취 후 먹는 향의 부작용에도 살이 찌고, 변비가 생긴다는 말이 있더라"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에일리는 가장 큰 부작용이 변비라고 털어놓았다. 최시훈은 "조금 움직여야 순환이 되면서 배출이 되는데, 산책을 해 보려고 하면 너무 아파서 못 걸으니까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더라"라며 에일리의 상태를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덧붙여 최시훈은 "선생님께서 임신 전에 적당히 근육량을 늘리고, 어느 정도 체중을 조절해 놔야 임신을 했을 때 몸을 덜 힘들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선생님한테 관리에 관해 여쭤보았다"며 아내 에일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의 사업가이자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였던 최시훈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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