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가 혼인신고 후 왼손 약지에 반지가 포착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티파니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roasted hazelnut princess cake perfectio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는 한 커피 행사에 참석한 듯한 모습과 함께, 커피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들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그가 텀블러를 들고 커피를 즐기고 있는 셀카에선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화려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지난해 말 배우 변요한과 깜짝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2개월 뒤인 2월 27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그의 약지에 반지가 포착되면서, 결혼을 상징하는 반지라는 추측도 나왔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 변요한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숨기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최근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결혼 관련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티파니는 "(변요한이) 너무 좋은 사람이라 촬영 후에 또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 했다"며 "(변요한이) 리더십이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변요한의 연락으로 사랑이 시작됐음을 밝혔다.
사진=티파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