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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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원래 예뻐요" 반할 만했네…♥이아미, 출산 3개월 '두딸맘' 웨딩화보 맞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16 15:40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웨딩화보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3개월 전 출산한 아내와의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이민우는 개인 채널에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내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웨딩화보 속 이민우는 블랙 클래식 턱시도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밝은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보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신랑룩을 연출했다.

그런가 하면 예비 신부 이아미는 모든 웨딩화보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오프숄더와 튜브톱, 홀너텍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했다.

3월 29일 결혼,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3월 29일 결혼, 이민우-이아미 웨딩화보


특히 지난해 12월 8일 이민우 사이에서 둘째 딸을 낳은 이아미가 몇 개월 만에 모델 뺨치는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아미의 모습은 두 사람이 출연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오는 3월 29일 진행되는 결혼식을 위해 이날 이민우와 이아미는 웨딩숍을 방문했고, "출산 이후 더 예뻐지셨다"는 직원의 말에 이민우는 "원래 예쁘다"면서 팔불출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살림남' 방송 화면


이아미가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동안 이민우는 홀로 결혼식 사회와 축가 등을 계획하며 시간을 보냈다.

하객 명단을 정리하던 그는 커튼이 열리고 드러난 이아미의 드레스 자태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출산 3개월도 지나지 않았음데로 이아미는 모델 같은 드레스 핏을 자랑했고, 스튜디오의 김지민도 "배우 이민정 씨를 닮았다"며 감탄했다.

또 이아미는 이민우의 프러포즈 계획이 무색하게 먼저 스케치북 프러포즈로 결국 이민우를 울리기도 했다.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화면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화면


드레스를 갈아입고 커튼 뒤에서 등장한 이아미는 "나랑 리아를 받아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오빠를 지켜줄 거야"라는 편지로 진심을 전했고, 눈시울을 붉힌 이민우는 자신이 쓴 편지를 읽으면서 결국 눈물을 흘렸다.

웨딩화보를 도와준 업체, 스태프들의 계정을 태그한 이민우는 가장 마지막에 "내 사람"이라며 이아미의 계정을 언급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쁜 부부", "행복하게 잘 사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 마음을 담아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이민우, KBS 2TV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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