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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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4년만 '복귀' D-day…'불후의 명곡' 녹화, 입에 쏠린 시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16 11:43 / 기사수정 2026.03.16 11:4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휘재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휘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오늘(16일),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오랜만에 전할 그의 말에 시선이 모인다. 

오늘(16일) KBS 신관에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녹화에는 이휘재가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라 특히 눈길을 끈다. 

이휘재는 2022년 이후 한국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본인의 태도를 둘러싼 논란을 비롯해 층간소음 및 장난감 먹튀 등 가족들까지 논란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쌍둥이 아들의 얼굴이 알려졌던 바,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 두 아이들과 함께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거주한 것으로 전해져 왔다.  

그러나 지난 3일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로 근황을 전하면서 이휘재의 방송 복귀설이 불거졌다. 

복귀설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이는 중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본격적으로 복귀를 알렸다. 

이번 녹화에는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 다수의 방송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휘재가 직접 전할 근황 및 복귀 소감 등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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