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새해 다짐을 알렸다.
15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자째 포장되어 있는 물건들이 창고에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가늠할 수 없는 많은 양이 눈길을 끈다.

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어 물건을 싹 비워 텅텅 빈 컨테이너박스도 인증한 랄랄은 "폐기했는데 왜 눈물 날 것만 같지 ㅋㅋㅋ"라고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랄랄은 최근 눈과 코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73kg인 몸무게를 밝힌 뒤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랄랄 4kg 감량
최근에는 4kg 감량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며 72kg인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점임신을 고백한 뒤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얻었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