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5:27
연예

29기 옥순, '차 없는' 영수와 뚜벅이 데이트 고충…"맨발로 귀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5 17:23 / 기사수정 2026.03.15 17:23

29기 옥순, 영수
29기 옥순, 영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뚜벅이 데이트의 불편함을 밝혔다.

지난 14일 29기 옥순은 "몇 주만 해도 나 발 아프대도 지하철만 타더니 오늘은 스윗하게 택시도 불러주셔서 덕분에 한강 구경도 하고 편하게 귀가"라며 택시 안에서 찍은 저녁 풍경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스윗해지는 남자친구"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29기 옥순
29기 옥순


이어 남자친구 29기 영수와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맨발 귀가 이슈. 데이트 내내 발 아팠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집 도착해서 신발 벗고 맨발로 집에 왔던 날"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29기 영수는 SBS Plus 유튜브 채널에서 '나솔' 출연진 중 몇 안되는 차가 없는 남자 출연자라며 "차를 빌려가며 있는 척하고 싶지도 않았고 빌리는 돈도 아까웠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나는 솔로' 29기는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 당시 영자는 9살 연하인 상철과 러브라인이 이어졌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영수는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현커(현실 커플)로도 발전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29기 영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