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도쿄(일본), 김한준 기자) NCT 쟈니가 도쿄돔에?
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한국과 대만의 경기, 경기를 앞두고 NCT 쟈니가 도쿄돔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이날 시구자로 선정되어 도쿄돔을 방문한 NCT 쟈니는 그라운드에서 MLB 전설 김병현과 함께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었다. 이후 식전행사가 모두 끝난 후 손을 흔들며 그라운드로 나온 NCT 쟈니는 도쿄돔 마운드에 올라가 직접 시구를 진행했다. 특별히 시포는 함께 캐치볼을 했던 BK 김병헌이 받았다.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시구를 마친 NCT 쟈니는 “아티스트로 섰던 도쿄돔에 큰 경기의 시구자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쿄돔 둘러보는 NCT 쟈니

완벽한 시구 준비했습니다.

도쿄돔 마운드위에 올라 시구 준비

시포는 MLB 전설인 BK 김병현

청바지에 국대 유니폼,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환상적인 시구 마무리, 도쿄돔은 들썩!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