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연예

'김지민♥' 김준호, '2세 준비' 비상…"정자 반 멈춰있어" (미우새)

기사입력 2026.03.09 09:35 / 기사수정 2026.03.09 09:35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2세를 준비 중인 개그맨 김준호가 딸 아빠 이동건을 보며 부러워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동건이 딸 로아를 위해 방을 꾸몄다. 개그맨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이 이동건을 도왔다. 

최대철은 "동건이가 좋은 생각한 것 같다. 딸은 성별이 다르지 않나. 지금이야 뽀뽀하고 하지만, 성장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동건은 "헤어질 때마다 하지"라고 딸과 뽀뽀를 한다고 설명했다. 

김준호는 "몇 살까지 뽀뽀하냐"라고 최대철에게 물었고, 최대철은 "만 원에 한 번 하기는 한다"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빠 집에 놀러 올 때 좋다. 편안해진다"라고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는 "나도 나이가 있지 않나. 시험관을 좀 하려고 한다"며 김지민과 2세 준비 중임을 밝혔다. 이어 "검사했는데 정자가 반이 멈춰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동건은 "반이 안 멈춰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준호는 술을 줄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준호는 이동건을 보며 "그래도 너처럼 딸이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동건은 '로아 만나면 보통 뭐하냐'는 질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 밥 먹고 키즈카페 가고 같이 그림 그린다. 또 영화도 보러간다"라며 로아 양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거의 데이트다. 10살 되니까 딱히 육아한다는 생각보다 로아랑 노는 날, 같이 대화하고 같이 뭔가를 하는 날이 됐다"라고 했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