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니.. 너 머리카락 어디 갔냐?.. 바리깡 구해올게.."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하는 서민재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앙증맞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서민재는 머리숱이 없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들 친부와의 갈등 속 열혈 육아를 이어오고 있는 서민재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을 알림과 동시에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더불어 친부의 나이, 얼굴, 이름, 출신 학교 등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서민재는 혼전임신을 알린 지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아이를 홀로 출산한 상태다.
사진 = 서민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