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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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20년 전 맞아?…"자연미인은 달라" 방부제 미모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9 08:27 / 기사수정 2026.03.09 08:27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혜진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혜진은 개인 채널에 "프로그램에 쓰일 일이 있어서 신인 때 프로필 사진 찾았거든요 ㅎ 사진에 사인도 연습해 놓고 (너무 어설픈) 내 눈엔 귀엽고 풋풋했던 20대 초반의 모습이에요. 세월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혜진 계정
한혜진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과 갈색 니트를 입고 있는 한혜진이 프로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와 변함없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 엄지원은 "지금이랑 똑같아♥ 여전히 이뻐"라는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고, 한혜진은 "얼른 회복하길 함께 기도할게. 보고 싶다!"라며 최근 발목 골절로 긴급수술한 엄지원을 걱정하는 답글을 달았다. 

한혜진, 20년 전 프로필 사진
한혜진, 20년 전 프로필 사진


누리꾼들 또한 "점점 젊어지신다", "정말 그대로다. 역시 자연미인", "지금이랑 뭐다 다른지 모르겠다" 등 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혜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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