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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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최현석, 아이브 안유진·아기맹수 母와 동갑 "가는데는 순서 없어" (냉부해)

기사입력 2026.03.08 21:48 / 기사수정 2026.03.08 21:48

최현석 셰프
최현석 셰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자신의 어머니와 최현석 셰프가 동갑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박진영과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최현석 셰프가 엄마와 동갑이다"라고 했고, 아기맹수는 "저희 엄마가 72년생"이라고 했다. 이에 안유진 역시 "저희 엄마도 72년생"이라고 했다.



최현석은 "누가 제일 먼저 가는지 보자. 오는 데는 순서 있지만 가는 데는 순서 없다"며 "내가 버틸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김성주는 최현석 팬의 "최현석 셰프님을 좋아한다. 할아버지 되지 마세요. 빨리 하늘나라 가는 거 싫어요"라는 편지를 읽었다.

최현석은 "진심으로 아끼는 것 같아서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초등학생도 저한테 그러나 싶다"며 "몸 관리 잘해서 하늘나라 늦게 가겠다"고 팬에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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