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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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뼈말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결혼 전 '다이어트' 시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3 00:11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 해야하는 예비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그는 통통한 모습이던 과거 사진에 이어, 다이어트 후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여러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하다"고 다이어트 이유와 함께 마른 몸이 드러난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며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롭게 만들어갈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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