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예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취미를 공유하는 달달한 근황을 공유했다.
14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READY FOR A SKI TR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스키 데이트를 떠난 근황을 알렸다.

사진= 한예슬 SNS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일본의 스키장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겨울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로 셀카를 남긴 한예슬은 청초한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예슬은 류성재와 함께 리프트를 탑승한 채 딱 붙어 남긴 셀카를 공개했다. 헬멧과 고글로 무장한 두 사람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피워나가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한예슬 SNS
한예슬은 류성재와의 다정한 셀카뿐만 아니라 류성재의 전신샷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 류성재는 스키복을 착용한 채 모델 포스를 풍겼다.
한예슬은 지난 2024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 한예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