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5 22:08 / 기사수정 2012.01.15 22:10

▲'개그콘서트-애정남' 경조사 알리는 기준 ⓒ K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애정남'이 애매한 경조사 알리는 범위를 정해줬다.
15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는 최효종이 경조사 알리는 범위에 대해 정의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효종은 "결혼식은 가족, 친인척, 친한 친구, 동창, 직장동료 등 모두에게 알려라"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택배 온 아저씨에게도 알려야 한다"며 "결혼식을 일생에 한번뿐인 재테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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