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휴식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내추럴한 홈웨어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한층 편안해진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달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제3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변론을 종결하고, 양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