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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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윤은혜, 여전히 리즈 갱신…올블랙 코디에 시크+청순美 발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7:02 / 기사수정 2026.02.06 17:02

장주원 기자
사진= 윤은혜 SNS
사진= 윤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윤은혜가 '찰떡'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최근 참석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컬렉션 패션쇼' 인증샷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8등신 비율을 뽐내며 패션위크 포토라인에 선 모습이 드러났다. 올블랙으로 코디한 윤은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청순한 매력에 시크한 매력을 더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 윤은혜 SNS
사진= 윤은혜 SNS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프로 연예인' 면모를 드러낸 윤은혜는 "정말 다 아름다웠다"라는 문구와 함께 패션위크 참석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이번 패션위크 스타일 너무 찰떡이에요", "감각 미쳤다. 그냥 프로 모델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윤은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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