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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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폭로 ing "조리원비 내돈내산, 행사도 나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6:4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출산 당시 조리원비를 스스로 해결했다고 폭로했다.

김지연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앨범 정리하는데 조리원 생활 고작 2주 동안도 갓생 살겠다고 행사도 나가고 광고 컨텐츠도 찍었었다. 덕분에 조리원비도 내돈내산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앉아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연은 조리원 생활 중에도 행사를 뛰고 조리원 비용마저 스스로 해결했다는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6년생인 김지연은 한양대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다. 

2살 연하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2024년 3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뒤 그해 8월 득남했다. 지난해 12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지만 한 달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사진 = 김지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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