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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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부은 눈으로 '나는 솔로' 촬영…"울었냐고 걱정해, 지금은 괜찮아"

기사입력 2026.02.06 16:28 / 기사수정 2026.02.06 16:28

이승민 기자
송해나 개인 계정
송해나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최근 부은 눈으로 방송에 출연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5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주는 귀여운 분들 ㅋㅋ 눈이 좀 부은 거 같죠?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거예요 하앙ㅠ 지금은 괜찮아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해나는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의 대본을 손에 들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실제로 눈 주변이 약간 부은 모습이 눈에 띄지만, 환한 표정에 눈길이 갔다. 팬들은 지난해 10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송해나가 전 남자친구들의 배신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쓰레기 컬렉터'라 칭한 탓에 더욱 걱정했던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송해나는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단순히 근황을 알린 것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로 인해 일시적으로 눈이 부었다며 적극적으로 모든 소문을 반박했다. 

평소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송해나는 사소한 일상까지 공유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송해나는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패션 활동과 화보뿐만 아니라 현재 '나는 솔로'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송해나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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