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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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결혼 1년 4개월 만 드디어 밝힌 자녀 계획…"아이 양육하게 된다면?"

기사입력 2026.02.06 12:13 / 기사수정 2026.02.06 12:13

박위 송지은
박위 송지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박위·송지은 부부가 삶을 대하는 진솔한 태도를 이야기했다.

사고 이후 재활 과정과 일상의 도전을 공유하며 희망을 전해온 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은 이번 영상에서 결혼 생활의 소회를 전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박위와 송지은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2024년 10월 결혼해 약 1년 4개월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은 결혼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그 안에서 '진짜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위는 "연애 시절에는 서로 모든 것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만, 결혼 후에는 아내가 저를 향한 배려로 제 의견을 먼저 존중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를 계기로 아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보다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송지은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나며 마음이 한층 자유로워졌다. 훗날 아이를 양육하게 된다면, 아이 역시 있는 모습 그대로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 부부는 결혼을 "혼자였다면 결코 배울 수 없었을 새로운 사랑의 차원으로 들어가는 통로"라고 표현하며, 솔직한 대화와 서로를 한 팀으로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인터뷰 2편에서는 컴패션 비전트립으로 방문한 케냐에서 어린이들과 나눈 만남과 튀르키예 성지순례 등, 부부가 함께 걸어온 나눔의 여정이 담길 예정이다.

사진 = 한국컴패션 유튜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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