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4 13:03 / 기사수정 2012.01.14 14:24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의 수양대군(김영호 분)이 오는 김종서(한인수 분)를 죽음으로 몰며 본격적인 거사를 시작했다.
수천 군사가 아닌 단 백 여명의 인원으로 성공을 거두었던 조선시대의 왕위찬탈 쿠데타였던 계유정난은 지난해 종영한 사극 '공주의 남자'에 이어 '인수대비'를 통해 새로운 인물들의 시선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사건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관심 받고 있다.
역사 속에서의 계유정난은 1453년(단종 1년) 음력 10월 수양대군이 친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빼앗기 위하여 김종서와 황보인 등 충신들을 제거하고 정권을 장악한 사건으로 기록되어있다.
후에 일어난 중종반정, 인조반정과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왕위찬탈 사건으로 알려져 있지만, 나머지 두 사건과 달리 정당성과 명분 없이 수양의 욕심만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