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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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준서·아르노·안신, 신흥 예능돌 매력…은혁과 남다른 케미 (이쪽으로 올래)

기사입력 2026.02.03 16:4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 준서, 아르노, 안신이 예능돌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준서, 아르노, 안신은 지난 2일 오후 6시 15분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준서, 아르노, 안신은 첫인사부터 신인의 당찬 에너지와 밝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멤버는 동해, 은혁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편안한 토크를 이어갔고, 무대 위의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토크는 웃음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됐다. 준서는 과거 은혁에게 용돈을 받았던 추억을 꺼내 폭소를 자아냈고, 안신의 어린 시절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한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은혁이 “‘데빌’(Devil) 연습할 때 뭘 보고 연습했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자 아르노는 “메인 댄서 은혁 선생님”이라고 답하며 순간 당황한 표정까지 고스란히 드러나 신인의 풋풋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마지막으로 “다인원 그룹에 대해 궁금한 게 있냐”라는 은혁의 질문에 아르노는 “한국인처럼 말하기 위해서 속담 공부하고 있다”고 답하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불로장생’ 등 속담과 관련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에피소드를 풀어내 또 한 번 웃음을 안기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유튜브 콘텐츠 ‘이쪽으로 올래’를 포함해 ‘덕밥집’, ‘집대성’, ‘돌박이일’, ‘돌들의 침묵’, tvN ‘놀라운 토요일’, KBS 2TV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며 예능돌로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쪽으로 올래'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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