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결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최자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다.
1일 푸드 인플루언서 '맛 타고라스'로 활동 중인 안윤세는 자신의 SNS에 "웰컴 투 유부월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의 남편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최자, 안윤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영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인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달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임신으로 인해 결혼 일정을 2월로 앞당겼다고 고백했다.
김지영은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처음엔 두려움도 있었지만 행복에 압도 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지영과 윤수영의 결혼식에는 최자를 비롯해 김지영과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출연진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했다. 결혼식 사회는 JTBC 기자 한민용이 맡았다.
사진 = 맛 타고라스, SN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