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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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여전히 동거…"이만한 남자 못 찾는다 생각" (동치미)

기사입력 2026.02.01 00:06 / 기사수정 2026.02.01 00:06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진화와 여전히 함께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배우 함소원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같이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밝혔다.

진화는 "함소원과 함께 지내는 시간에 대해 연습하고 있다. 혜정이(딸)가 지금 방학이라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 같이 행복해지고 싶다. 노력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얼굴만 마주치면 소리지르던 전과 달리 함소원은 서툰 진화의 모습에도 화를 참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과거 언급 금지', '고성 금지', '강요 금지'의 규칙을 정했고 어기면 벌금을 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함소원은 "규칙이 효과가 있다. 걸리면 서로 웃기도 하고 나름 나쁘지 않다.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거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함소원은 집안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진화를 보고 어깨를 토닥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동치미' 패널들은 "이혼한 부부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용만은 "이혼하고 나서 '이만한 남자 없다'고 생각한 거냐"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그런 생각도 조금 했다. 지금 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연애하고 맞추고 그러는 게 힘들지 않나"라고 답했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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