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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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숏컷+붉은 립스틱' 파격 근황…"올해는 더 자주 곁에 있을게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18:31 / 기사수정 2026.01.31 18:31

김지영 기자
조수미 개인 계정
조수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조수미가 새해 근황과 함께 파격적으로 변한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조수미는 개인 SNS에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왔다. 바빴지만 늘 여러분을 생각하고 있었다. 조만간 또 봐요"(Back online. Been busy, but always on my mind. See you around)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수미는 짧은 금발 머리에 상반신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은빛 드레스를 착용한 채, 붉은 립스틱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전과는 또 다른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조수미는 "올해는 조금 더 자주,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수미 개인 계정
조수미 개인 계정


이에 팬들은 "너무 그리웠다", "외국 배우 같다", "자태는 여전히 아름다운데 포스는 형님"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수미는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1986년 오페라 '리골레토' 무대를 통해 데뷔했으며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사진=조수미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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