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6:06
연예

'55세' 김혜수, '나이=33세' 자랑…조카와 '시그널2' 위기 속 힐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16:36 / 기사수정 2026.01.30 16:36

배우 김혜수가 공개한 근황.
배우 김혜수가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혜수가 조카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혜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조카가 그린 자신의 그림 카드를 공개했다.

김혜수 호칭을 '이모'라고 적은 조카는 그의 직업과 사는 곳을 적어 눈길을 끈다. 이어 카드 뒷면에는 '나이: 33세'로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혜수 또한 사진의 배경음악으로 '세상 귀여움'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택하며 조카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가족과 함께 힐링 중인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앞서 김혜수는 지난해 조카의 일기를 자랑하며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조카는 "혜수 이모의 나이는 55세이신데 딱 진짜 32살 같아 보이셨다"는 일기를 적어 화제된 바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2개월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혜수는 최근 드라마 tvN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2026년 공개 예정이던 해당 작품에 출연한 조진웅의 소년범 전과 소식이 전해져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사진= 김혜수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