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유천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박유천은 개인 계정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곰돌이 얼굴 모양의 마스크팩을 붙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박유천은 급격히 야윈 얼굴로 근황을 전해 '노화설'에 휩싸였던 바. 이를 의식한 것일까. 잠들기 전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에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으나, 결국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져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구속된 박유천은 징역 1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유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