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8 16:26 / 기사수정 2026.01.28 16:2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2026시즌권 및 멤버십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는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시즌권 매출이 매년 약 30%씩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상' 3관왕 석권과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단은 올 시즌 한층 강화된 관람 환경과 팬 서비스를 통해 경기력과 관람 만족도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2026시즌 홈경기 좌석은 W석, E석, S석(응원석), N석(원정석) 등 네 개 구역으로 운영된다. 시즌권은 W∙E∙S석을 대상으로 지정 좌석제로 판매되며 구매자 전원에게 ▲시즌권 카드 ▲랜야드 ▲니트 머플러 ▲리유저블 백이 제공된다. 2026시즌 팬 이벤트 우선 참여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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