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영호 커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 영호 커플이 옥순의 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28기 옥순과 영호가 함께 카트를 끌고 있고, 옥순의 딸이 영호를 향해 "요기 우리 아빠입니다"라고 소개하는 훈훈한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옥순은 환한 미소와 함께 화면을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해 행복함을 드러냈다.
벌써 한 가족이 된 듯한 세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정한 아빠와 남편", "정말 예쁜 커플", "옥순언니 사랑해 영호님 건강해", "이름 부르는 것도 예쁘네요", "행복이 뚝뚝. 꿀 떨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순은 영호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2026년 결혼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