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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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B형 독감으로 결국 격리 조치…"가족들도 못 들어오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4 18:51 / 기사수정 2026.01.24 18:51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윤정 SNS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윤정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장윤정이 B형 독감으로 가족들과 격리되었던 최근 근황을 알렸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B형 독감에 걸렸음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장윤정 SNS
사진= 장윤정 SNS


장윤정은 링거를 맞는 사진과 함께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 B형 독감.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이라며 최근 유행 중인 B형 독감에 걸렸음을 밝혔다.

장윤정은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고 몸 상태가 호전됐음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장윤정 SNS
사진= 장윤정 SNS


이어 장윤정은 B형 독감으로 인해 강제 격리된 도경완과 두 자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못 들어오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웃는 이모티콘을 첨부해 아픈 상황 속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윤정 님 빨리 나으세요. 근데 이 와중에 경완 님, 연우, 하영이가 똑같이 생겼네요", "가족들 표정이 많이 걱정되는 것처럼 보여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사진= 장윤정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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