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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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고백' 강성연, 광교 떠나며 싱숭생숭 "가족의 버팀목이었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1 15:44

강성연
강성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사 근황을 전했다.

강성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식탁에 앉아 저 너머의 계절을 맛있게 취했던 2년. 저 나무의 2년을 바라보며 나무만큼 우리도 성장했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사를 앞두고 정리된 텅 빈 아파트 내부 모습이 담겼다. 또 그는 광교의 카페거리를 보며 "우리 가족들의 버팀목이었던, 정말 고마워"라는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강성연은 정든 집과 동네를 떠나는 싱숭생숭한 심경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다리 부상을 입은 아들의 병원 치료 모습을 공개하며 아들의 교내 사고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이사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며,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고 열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강성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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