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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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불화설 돌 때는 언제고…이젠 대놓고 자랑하기 바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1 07:25 / 기사수정 2026.01.21 07:25

미나 계정 캡처
미나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미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박수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미나 언니 너무 멋있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미나가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내에서 폴댄스에 도전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박수지는 "저도 언제 한 번 배워볼까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대단하죠!"라고 덧붙이며 미나의 열정과 뛰어난 운동 실력을 칭찬했다.

특히 미나는 높은 난이도의 폴댄스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과거 체중 150kg이었던 박수지의 다이어트를 도와 7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지난해 류필립과 미나가 박수지와 함께한 콘텐츠를 더 이상 공개하지 않으면서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류필립은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더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 운동을 저에게 하기 싫다고 했다"며 "수지 누나에 대해 언급 안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수지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덧붙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박수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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