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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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0 19:1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4' 출연진들의 SNS 계정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후 6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가 공개되며 최종 커플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최종화 공개를 며칠 앞둔 19일에는 출연진들의 SNS가 순차적으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출연자 백현, 현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출연진 SNS가 열리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창은 뜨거운 반응으로 들끓고 있다. 김인하PD 또한 출연진들의 SNS 계정이 공개된 사실을 스토리 기능을 통해 알라기도 했다.

김인하 PD 계정
김인하 PD 계정


특히 최종 커플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단서들이 포착되며 추측이 이어지는 중이다. ‘결혼 커플’이 나온다는 추측까지  온라인에 퍼진 상황 속  출연자 원규가 X와의 추억이 담긴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배경음으로 설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에 원규가 X인 지현과 최종 커플은 물론 ‘현실 커플’이 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노래 선정 역시 보법이 다르다”, “아 스포하지 마세요”, “그냥 결혼 발표를 지금 해요”, “재회 너무 티 납니다”, “카더가든이 축가 불러준대요”, “고척돔에서 결혼해 주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원규 계정
정원규 계정

지현 계정
지현 계정


또한 X인 지현이 20일 게시물을 올리자 원규가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기도 해 현실커플 확정이라는 분위기다. 네티즌들 또한 "원규 바로 좋아요 누르는 것 봐라", "정원규씨가 하트 눌렀는데 재결합인가요", "원규씨 몇초 전에 게시물에 하트를..너무 티내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다. 민경과 승용을 둘러싼 ‘현커설’이 도는 가운데, 두 사람이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주목받기도 했다.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민경이 ‘환승연애4’ 출연 전 촬영한 것이라며 “보통 아이돌 열애설이 이렇게 난다”, “너무 웃기다”, “이 정도가 우연이라고?” 등 농담 섞인 반응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민경, 승용 계정
민경, 승용 계정


내일(21일) 최종화 공개와 함께 긴 서사의 대장정에도 마침표가 찍힌다. 과연 시청자들의 최종커플, 현실커플 추측이 맞을까. 격렬한 파도 같았던 감정의 소용돌이가 지나간 뒤, 이들이 어떤 선택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마무리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환승연애4' 출연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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